타로카드 운명상담
타로카드란

타로란 단어를 살펴보면 수레바퀴란 단어와 연결되기도 하지만 법률(TRA)과 왕(RO)의 합성어로 왕의 법, 즉 황제의 길이란 재미난 풀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78장에 그려진 카드를 살펴보면 인간 삶의 모든 희노애락을 그림속에 담아 다양한 기법과 기호등으로 의미를 주고 분석하여 해답을 찾게 만들고있으며 그 기원은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막연히 옛날 중국, 인도, 아라비아 등의 여러 지역에서 유래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흔히 클래식으로 불리우는 “마르세유 타로”외에 그 종류만도 1,000여종이 넘는다고 하니 카드를 수집하는 마니아들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타로는 흔히 특수한 자연현상이나 인간현상에 대한 미래를 예언하거나 운명을 판단하여 알린다하여 점술이라고 일컽어지고 있으며 예지력과 영혼의 세계가 맑은 이들이 그것을 해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타로가 단숨하게 점이라고 해석되어지기 보다는 내면의 소리를 파악하는 심리치료까지 겸해져 상담학의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타로의 에너지

타로는 우주속에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와 개인이 갖고 있는 고유한 에너지를 연결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갑니다. 그러기에 타로를 읽는 상담사는 개인의 사심을 앞세우거나 맑지 못한 정신으로 카드를 뽑는다면 정확한 상담을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또한 사람이 갖고 있는 고유의 에너지를 파악하여 바른 안내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사주학에서 태어난 생년월일시로 미래를 이야기하듯 타로에서도 생년월일로 개인의 출생차트를 읽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람 각자가 갖고 태어난 에너지를 파악하여 그것을 암호풀이하듯 계산하여 22장의 메이저가드로 연결하여 카드 숫자에 따른 성격카드, 영혼카드, 도전카드의 숫자카드를 확인하게 됩니다.이렇듯 자신의 태어난 우주의 에너지와 자신의 에너지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를 자신의 숫자카드와 연결하여 자신을 타인이 어떻게 보는지, 자신의 본성이 무엇인지, 지표로 삼을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다 보면 새로운 영혼의 세계와 마주하게 되실 겁니다.

타로의 기원

타로의 기원은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정확하지 않지면 600년이 지났다고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이집트 기원설, 인도의 기원설, 티베트 기원설등 수 많은 기원들이 있지만 타로는 결코 한가지의 관점에서 볼 것이 아니라, 좀 더 다양하고, 열린 시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