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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me_up 상담사 공지 2024-06-23 01:1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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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과 관련한 일곱가지 중요한 설명을 첨부합니다》
*타로*사주*전생*꿈과선몽*펫타로교감*빙의퇴마*정화명상*

1. 타로상담-직관과 연결된 메커니즘◆

-타로는, 카드라는 물질이 상징이미지를 만나 에너지를 전하는 매개체이며 직관의 도구입니다. 우주만물은 ‘아카식레코드’라는 집단무의식에 의해 연결되어있어서 모든 사람의 정신은 의미있는 어느 순간에 서로에게 연동되어 ‘동시성 원리’라는 우연의 일치를 만들어냅니다. 칼융의 동시성 원리는 쉽게 말하면 ‘내가 어떤 친구를 골똘히 생각하는데 마침 그 친구에게서 우연히 전화가 오는 일’들로 설명할 수 있고, 타로에선 상담가와 내담자간의 질문과 에너지 교류가 집중되어 이어지면 그 해답이 타로로 나와준다는 원리를 말합니다. 내담자와 상담가는 이러한 원리작용과 신뢰감으로 친밀해지게 되면(라포형성) 주파수가 연결되어 비대면이라도 내담자의 무의식에너지를 통해 멘탈에 접속하여 그 정보를 타로로 리딩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상담가를 믿지 못하거나, 아주 짧은 시간에 상황설명없이 두리뭉실한 질문을 하시게 되거나 거짓 설명을 하게되면, 내담자와 상담가는 연결이 되지 못하고 잘못된 해석을 하게되며 카드리딩에 혼선만 주게 됩니다. 타로리더는 직관이 발달된 사람이지 초능력자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내담자가 비싼 상담료만 버리게 되는 허무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버릴 수 있습니다. 내담자, 상담가가 서로간의 대화가 원활하지 않는다면 기승전결의 올바른 답을 받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타로상담은 적극적 상호교류를 하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래예측은 오늘의 질문자의 행동과 의지를 기반으로 하여 답이 나오며, 변수가 많은 질문일 때는 그 미래예측이 불분명할 수 있습니다. 삶은 변화무쌍하고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시시각각 변합니다. 그러므로 질문당시에는 1번이라는 결과가 나왔어도 변수에 의해 2번이 결과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먼미래는 흐름에 변수가 많음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타로는 무의식과 연결되어 현재를 통찰하고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로서, 상담가는 카드의 상징을 읽어주는 리더와 조언가로서 활동합니다.


2. 사주상담-운명 바코드◆

-사주명리학은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의 시간을 토대로 이 세상에 태어난 한 사람에게 주어진 삶의 흐름과 성향을 파악하고 운을 예측하는 학문입니다. 사람은 완성체인 신이 아니기 때문에 인생의 시간을 지나오며 길흉화복과 희로애락을 경험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련이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인생의 긍부정의 순간들은 누구에게나 관문처럼 지나게 됩니다. 누군가는 잘 사는 것 같고, 누군가는 불행이 뒤 따르는 것처럼 느껴진다 해도, 사람의 본질은 육체에 있는 게 아니라 참나(우주의식)에 있고, 우리는 영적교훈을 얻기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이번 삶은 이런 부분을 체험하기 위해 내려왔음을 인식한다면 마음의 위안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나는 어떤 운명으로’ 세팅되어 이 세상에 나왔을까요? 한 사람의 생년월일시를 알게되면 네 개의 기둥과 여덟글자가 형성되고, 이 8개의 글자를 통해 어떻게 내 운이 진행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담가도 운명이 편안하지 않았으므로 어느 순간 명리학에 관심을 가진 것이고, 지금까지도 틈틈이 공부하는 중이지만, 지속적인 연구를 게을리 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사주상담을 잘 받으시려면, 타로상담처럼 본인의 현재상태를 잘 말해주고, 질문을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같은 사주라도 삶의 환경에 따라 현재의 상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담가는 어느 정도 내담자의 정보를 듣고, 당사자의 판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사주팔자는 전생의 카르마에 의해 스스로 결정된 것이라고도 합니다. 힘들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 운명에 순응하며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생각의 세월을 지나야 할 때도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나쁜 운은 순식간에 들어오고, 좋은 운은 천천히 들어온다고 합니다. 운이 좋지 않을 때는 뭘해도 힘들게 됩니다. 모든 건 때가 있는 법이니 힘든 시기는 욕심을 내려놓고 독서 공부라는 인성을 통해 스스로를 도와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시길 바랍니다. 사주에는 개운법이 있어서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운이 확 바뀌지는 않는다 해도, 운에 반하는 행동을 하여 절망으로 가지 않게끔 사주명리학은 도울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3. 전생타로-윤회 시스템◆

-이 세상은 영적진화를 위해 물질세계의 체험을 하려고 혼(의식과 에고)이 육체를 입고 태어난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나’라는 에고와 ‘의식’이라는 마음을 갖고 수많은 윤회를 거치면서 각성과 카르마의 물결을 타고 사람은 영적성장을 합니다. 본래 인간혼은 초자아에 속해있으며, 진아, 참자아, 본성으로 불리는데 진아(영)가 내려갈 수 없으니, 혼이 개체화하여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혼은 윤회,환생을 하며 남, 여, 인연, 혈연의 연을 가지게 됩니다. 혼이란 근원적으론 성별이 없으며 진동수가 다른 빛의 형상이라 합니다. 혼은 상위자아인 영이 요구하는 데로 환생하여 지상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겐 이전의 생이 존재하게 되는데요. 그것을 전생이라고 하죠. 우주의 역사 혹은 지구의 역사가 오래되었으니 사람의 전생은 겹겹이 있으며, 여러겹의 전생을 무의식에 저장하게 됩니다. 깊은 무의식에 있기 때문에 표면의식으로는 기억을 하지 못한채 사람은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다 어느 한순간 아무 관계도 없는 어떤 사람을 처음 보았을 때 전율하는 감각을 느끼게 될 때가 있습니다. 좋은 감정이든, 싫은 감정이든 우리는 혼이라는 에너지를 갖고있기 때문에 사람의 기억에서는 알 수 없음에도, 본인의 잠재의식은 기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지독히 끌리거나 누군가가 이유없이 너무 싫거나 하는 것은 전생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유없는 끌림에는 트윈플레임(쌍둥이 불꽃), 소울메이트라는 메커니즘이 작동합니다. 부부, 부모, 형제, 친구 모두 얽혀있는 인연법이 작용하며 이 세상에서 살아가게 되는데, 윤회의 고리에 있다는 건 누구에게나 카르마(업장)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인간혼은 영적깨달음을 가질 때까지 윤회(태어나고 죽음)를 반복합니다. 원인이 있으면 책임을 지고 결과를 받아야 하며, 그걸 해소하고 청산하기위해 환생의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사람은 업장의 청산을 하기위해 태어나지만(은혜 갚기위해, 잘못을 참회하려고) 막상 삶을 사는 동안은 그 과제가 뭔지 잊고 살게됩니다. 해결하려고 윤회했으나 잊어버리니 굴레를 벗어나기 힘든거지요. 신은 카르마가 해소된 존재입니다. 사람은 모두 카르마가 있으며, ‘카르마’란 전생의 선악의 행동에 의한 업을 말합니다. 우주는 인과의 법칙에 의해 굴러가며, 전생에 얽힌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원인이 있기 때문에, 이번 생에서 그것을 해결하기위한 과제를 안고 태어나므로 이전 인연들을 다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성향의 원인에도 카르마가 있습니다. 전생인연은 끊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합니다. 후생에도 이런 관계를 이어갈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카르마의 굴레를 끊어내기 위해서는 어떤 원인이 있었는지 살펴보려고 전생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궤도를 바꾸려 하는 것이고, 현생의 내 문제점이 왜 있는 것이며 어떻게 해결해야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하는 것입니다. 전화를 통해 전생타로를 본다는 건 100프로 맞다고 볼 수는 없지만, 서로간의 주파수가 잘 맞는 시점이 될 때는 차분하게 전생의 핵심부분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꿈-상징의 세계-해몽-선몽◆

-사람이 잠자는 동안 뇌가 깨어있을 때를 렘수면이라 하고, 그 시간엔 4∼7Hz의 뇌파인 세타파 상태가 됩니다. 바로 얕은 잠을 말하며 비몽사몽 몽롱해 질 때 꿈이란 걸 꾸게 되는데, 물질계에서 꿈이라고 명칭한 것이지만 실제는 초공간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어쨌든 꿈의 종류는 많은데 대체로 억눌린 심리와 감정이 잠재의식으로 발현되는 심리몽이 있고, 미래를 보여주는 예지몽이나 죽은이를 실제로 만날 수 있는 선몽, 혼의 활동으로 나타나는 아스트랄계 여행, 꿈이란 걸 알아채는 루시드 드림(자각몽) 등 외에도 더 많을 것입니다. 전통적인 오컬트 서적에 의하면 사람은 수면 중 진동수가 높아지며 아스트랄 여행이 가능해집니다. 아스트랄체는 혼을 말하며, 꿈의 세계는 물질육체가 활동할 수 없는 세상이므로, 비물질인 혼의 이탈이 이루어지며 초공간으로 여행을 다니며 갖가지 경험을 하는데, 이 경험 안에 자신의 무의식이 작동하여 영향을 끼치는 공간 속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사람의 의식레벨에 따라 꿈속 세계에서 능동적이 되기도 수동적이 되기도 합니다. 선몽은 뚜렷한 꿈을 말합니다. 오감의 느낌이 물질계보다 더 선명하면, 즉 촉감이 강하게 느껴지거나 꿈을 꾼 이후에도 수년동안 꿈에서 본 이미지가 사진보다 선명히 각인되었다면 당신은 초물질계를 경험한 것입니다. 선몽을 통해 고인 혹은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을 실제 만날 수 있습니다. 대다수 꿈에 대해 질문이 올 때는 상징적 꿈이 많은데, 이는 초물질세계의 고차원 자아가 보내는 메시지로 현생문제를 조언하고 재난을 대비하며 교훈을 각성시키기 위함이라 합니다. 가령 나쁜꿈을 꾸고 나쁜 일이 일어났다면, 꿈 때문에 사건이 발생한 것이 아니라 운명적으로 정해져있던 일을 꿈으로 예지해주고 일깨워주는 것이라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꿈은 생생할수록 의미가 있으며, 반복되는 꿈은 반드시 알아봐야 합니다. 간혹 꿈에서 살아있는 친구나 연인을 선몽으로 만날 때가 있는데, 상대에 대한 감정이 극도로 강해질 때 그 사람의 의식에너지는(혼) 시공을 넘어 아스트랄계와 이어진 꿈의 장소로 움직이게 되니, 선명한 꿈에서 혼과 혼이 조우하게 됩니다. 이때의 오감은 이 세상 어느 감각보다 생생하다고 합니다.


5. 펫타로-동물교감◆

-동물타로를 ‘펫타로’라고 합니다. 대체로 반려동물을 기준으로 하는데요. 모든 동물들의 마음을 알고자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동물심리카드입니다. 비대면 전화상담으로 펫타로 상담을 할 때에도 그 원칙은 타로상담과 동일합니다. 동물가족인 내담자가 마음을 열고 상담가를 신뢰하며 친밀해지게 되면(라포형성) 주파수가 연결되어 비대면이라도 내담자의 무의식에너지를 통해 멘탈에 접속하여 그 동물아이의 정보를 타로로 리딩하게 되는 것입니다. 동물카드의 이미지는 단순합니다. 가령 개가 들에서 산책하거나 고양이가 밥을 먹거나 하는 장면들을 가지고 리딩을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담자가 펫타로로 반려동물의 마음을 자세히 알고싶어한다면, 반드시 구체적인 질문들을 생각하시고 상담에 임해야 합니다. 그저 속마음은요? 라고 묻는다면 카드 이미지의 분위기만 알려주게 됩니다. 간혹 어느땐 ‘동물교감이 되는 것처럼’ 카드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진실로 알고싶은 입양인의 마음의 주파수가 동물아이와 연결이 되면, 카드는 질문자의 물음에 대화하듯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하기에 떠보기식 질문에는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사랑의 주파수가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동물교감은 텔레파시로 소통을 하는 것인데, TV에서 보는 초감각 인간이 아니여도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에너지세계에 살고 있고, 그 안에서 보이지 않는 사랑의 파동을 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안에 충만해있다면 펫타로로 동물교감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무지개다리를 건넌 동물친구들도 타로상담이 가능할까요 라고 묻는다면, 내담자의 사랑이 넘치고 고요히 집중하여 구체적 질문을 하신다면 연결이 되고 교감이 되어 카드로 리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되도록 저세상에 있는 동물친구들과는 교감하듯이 ‘대화하듯이’ 하는 펫타로 상담기법을 선호합니다. 추가적으로 동물혼에 대해 첨부합니다. 사람의 사랑을 받은 후에 별이 된 반려동물은 에텔체(백)가 잘 분해되어 가볍고 아름다운 혼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넌다고 합니다. 인간혼과 동물혼의 큰 차이는 ‘개별성’에 있다고 하는데, 동물은 개별혼을 갖고 있지 않아서 사후엔 그 동물이 속해있던 집단혼으로 돌아가 흡수된 후 다시 윤회를 반복하지만, 인간의 사랑을 받고 살았던 반려동물은 사람의 높은 진동에 영향을 받으며 개성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사람과의 친화로 말미암아 예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인간적 기질이 발전하기 때문에-야수성이 제거되고 헌신, 사랑, 지성이 일깨워진- 그 동물은 개별혼의 영구불변의 집인 ‘코잘체’(영(靈)의 체)가 만들어지면서 집단혼으로 되돌아가지 않고, 개성을 가진 개별혼이 되어 아스트랄계(저세상)에서 즐겁게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담자 꿈에 놀러온 반려동물이 허상이 아니라 실제 존재임을 알게 되면 지상에 남아있는 우리는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6. 빙의, 퇴마◆

-흔히 ‘빙의’라는 사전적 뜻은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걸 뜻합니다. 대체로 영혼을 귀신으로 표현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용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육체(물질체)+백 혹은 얼(에텔체)+혼(아스트랄체+멘탈체)+영(본성, 참나, 영원불멸의 진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영혼백은 이러한 원리에서 언급하곤 하는데, 백(魄)은 육체에 붙어있는 기에너지체이며, 기가 죽네, 기 빨린다, 기가 차다 라는 말이 있듯이 ‘기(氣)’란 인체의 원천을 말합니다. 결코 피와 살로만 육신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보이지 않는 에너지장을 통해 우주에너지인 기를 흡수하여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氣)는 물질체에 속한 것이고 에텔체라는 에너지장을 형성합니다. 백(魄)은 에텔체이며, 사람이 사망함에 따라 서서히 없어지고 분해되는 청백색 유령입니다. 이것은 없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될 것이 없지만, 혼(魂)은 다릅니다. 혼을 말하기 전에 영(靈)을 간단히 설명해드립니다. 영(靈)은 불교에서 말하는 제8식인 아뢰야식인데, 상위계의 고차원 존재인 슈퍼에고, 영원불멸의 초월적 자아로서, 윤회하거나 지상에 내려오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귀신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혼(魂)입니다. 혼(魂)에는 아스트랄체(Astral body)와 멘탈체(Mental body)가 있는데, 심령체는 ‘아스트랄체’를 말하며 이것이 혼이 되어 사망 후 저세상으로 가는 유체가 되는 것입니다. 영혼관련도서들을 찾다보면 사망시에 누구나 편히 죽음을 받아들이고 빛의 터널로 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 대한 한과 욕망, 걱정, 욕심, 억울함이 있을 때 죽은자의 혼은 새로운 환경인 저승을 거부하고 물질계에 집착하게 되며 방황하는 저급혼이 되는데, 이것이 ‘귀신’이 됩니다. 불교용어로는 다섯 가지 감각을 뜻하는 전오식과 에고를 뜻하는 말나식의 결합이라 하는데, 여기서 ‘귀신’은 말나식에 각인된 형상이라고 합니다. 에고가 아주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귀신을 ‘욕망 덩어리’라고 하며 집착과 미움, 증오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자(死者)의 혼(魂), 이렇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에고(자아)란 ‘나란 말이지... 나는, 나로 말하면’등의 개체화된 이기적 의식을 말합니다. 근원적으로 우주만물은 ‘아카식레코드’라는 집단무의식에 의해 연결되어있고, Soul(혼)은 큰의식체의 일부분이며, 원체인 로고스의 빛으로부터 영혼분할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망 후에도 ‘나’라는 에고의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한 혼은 정처없이 이승을 떠도는 ‘귀신이나 유령’이 되어 산사람을 괴롭힙니다. 왜 괴롭힐까요? 이들은 욕망과 집착의 저급혼으로, 물질계를 떠돌면서 나약한 자아와 민감한 영적체질을 타고난 사람의 지친 심신(心身)에 이끌려 그 사람의 육신에 달라붙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렇게 저급혼의 영향을 받는 사람에게 생각이나 감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데, 이 현상을 ‘빙의’라 부릅니다. 이는 영적으로 예민한 사람에게 더 많은 증상이 나타나곤 합니다. 일반적인 빙의현상에 대해선 ‘귀신들림’처럼 몹시 공포스럽게 포장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빙의증상들이 천차만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툼과 증오, 번뜩이는 눈빛과 분노에도 작은 빙의들은 존재합니다. 음기가 강한 장소(수맥)라던가, 음기가 많은 시간대와 날씨에도 그 현상은 생기게 됩니다. 심령계는 물질계 지상과 겹쳐있고, 저급혼들은 귀신 외에도 종류가 많습니다. 귀신의 종류도 많지만, 다양한 에테르 기생충, 자연령들, 부정적 사념에서 태어난 상념체(想念體)들도 존재합니다. 이들은 자신의 숙주가 될 사람을 찾아 빙의하려고 헤매곤 합니다. 빙의령들의 목표는 나약하고 민감한 사람에게 머물러 타락시키고, 그 사람의 에테르(생기)를 섭취하여 활기를 잃게하곤 자신의 생명력을 이어가며, 계속 영적 희생자들을 찾기 위해 물질계를 배회하곤 하는데요, 피해를 당하는 유령의 숙주가 되는 사람은 ‘생명력의 고갈’로 인해 기력이 쇠한 모습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면의 제한으로 빙의에 대한 설명은 이만 마칩니다. 그렇다면 퇴마는 어떻게 설명드릴까요? 퇴마는 ‘귀신을 물리치는 것’을 뜻하는데, 무속인 혹은 퇴마사, 종교인을 통해 퇴치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외국영화를 보면, 유명한 영매와 퇴마사를 불러 빙의증상을 극복하는 것으로도 보이지만, 제가 아는 지인은 국내 전문가들을 통해선 퇴마가 전혀되지 않은 채 더 큰 부작용을 겪으며 지내오다가 스스로 극복한 일화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명상과 정화, 신강한 대운을 지나고 있었고, 그것이 화대운이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채광이 좋은 아파트로 이사하고 영적도서를 읽으며 스스로 퇴마를 한 사례입니다. 기도로 극복할 수 있고, 긍정적 마인드로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어둠의 저급혼들은 미움이나 증오 같은 낮은 파동에 공명합니다. 사랑과 긍정의 높은 파동을 유지하고 마음을 정화한다면 빙의는 다가올 수 없습니다. 종종 음습한 기운을 느낄 때는 눈을 감고 자신의 주위에 하얀 빛이 가득함을 상상해보세요. 음한 존재는 양기를 무서워합니다. 하얀빛의 오라 방어막을 만드셔서 자신을 보호하시길 바랍니다.


7. 힐링, 정화, 명상◆

-힐링(healing)은 심신의 치유와 치료를 뜻하며, 정화(淨化)란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고, 명상은 눈을 감고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생각은 강한 에너지를 갖고있기 때문에 긍정적 생각은 자연치유력을 좋게 만들고, 부정적 생각은 에너지장을 위축시켜 신체를 아프게 만듭니다. 에너지장인 오라는 보이진 않지만 육체를 둥글게 감싸는 생명에너지(氣) 장소란 뜻이며, 에너지통로인 7개의 차크라가 존재합니다. 회음차크라(물라다라), 단전차크라(스바디스타나), 태양신경총차크라(마니푸라), 심장차크라(아나하타), 목차크라(비슈나), 미간차크라(아즈나), 백회차크라(사하스라라)이며, 차크라(chakra)란 바퀴를 의미합니다. 즉 회전하는 기에너지들이 활동하는 에너지 중심점이며 명상과 정화, 힐링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입니다. 모든 정신수련에는 7개의 차크라를 통한 영적인 각성이 있습니다. 우주에너지장은 모두 이어져있어서 먼거리에도 생각만 하면 뇌파가 연결되는데 이것이 원격 원리입니다. 氣는 빛에너지이며 인체도 에너지체(에텔체)인데 기본적으로 육체를 둘러싼 氣체는 실제 병들기 전에 여기에서 먼저 그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힐링의 우선은 에너지체의 치유에 있습니다. 에너지체는 Vital Body라고 하여 육체활동을 유지시켜주고 프라나인 기(氣)를 공급받아 생명을 유지합니다. 에너지체를 의식의 중심에 두고 힐링과 정화,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에너지의 ‘정화’를 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우선적으로 조용한 장소에서 심신이완을 하여 육신의 긴장을 풀어주어야 하는데, 들숨(들이쉬기)과 날숨(내뿜기)을 고요히 하며 알파파 상태를 만들고, 편안함을 느끼면서 몸의 근육이 나른해져야 합니다. 마음의 이완도 하여 트랜스상태(변성의식)가 되면 몽롱해지면서도 의식이 집중되는데, 이때 그라운딩 명상을 하여 정화를 실시합니다. 그라운딩 명상은 알파파 상태에서... 자신의 1번 차크라(물라다라)에서 나온 빛줄기가 천천히 지구중심과 닿으면서 내 몸의 부정적 기운들이 땅속에서 소멸된다는 상상을 하면서 지복감을 느낄 때까지 명상하는 기법입니다. 이때 호흡하는 들숨에는 좋은 에너지를 들이마시고, 날숨에는 내 안의 모든 나쁜 기를 내보낸다고 상상합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무한한 우주에서 찬란한 빛의 폭포가 정수리를 타고 내 몸으로 흘러 내려오며 아름다운 빛이 내 몸에 가득 채워진다고 상상을 하고 명상하면 에너지체의 정화와 힐링이 이루어지고 실제로도 마음이 맑아지고 심신이 편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명상은 불안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심신을 치유해주는 내면의 대체요법이며 수행의 방법입니다. 명상의 종류는 굉장히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명상은 이완한 상태에서 하나에 집중되어 에고가 사라지고 우주와 일체감을 느끼는 과정입니다. 정화에 좋은 간단한 명상에는 ‘호오포노포노’명상이 있습니다. 그저 혼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라고 진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태초의 소리 불교진언인 옴명상, 천부경 명상, 레이키명상, 레이키가 손끝에서 들고나는 합장호흡명상, 차크라 명상, 알아차림 명상, 만다라 명상, 히란야 명상, 광명진언 등등 무수히 많은 명상법이 있습니다. 매일 1분명상도 있습니다. 이러한 정화와 명상을 통해 마음과 감정을 치유하고 우주의식과 공명하여 의식의 확장과 내면의 평화를 느끼시길 바랍니다.

마음을 정화하는 사주타로

모든 건 마음이 지어낸 것이다 라는 성어가 있습니다.
하늘을 보시면 천태만상의 변화가 마음과 염으로 고통받는 인간사와 비슷합니다.
부정적 마음이 진동하면 심리적 고통이 마음의 주인을 압도해버립니다.
하지만 먹구름이 지나면 찬란한 햇살이 옵니다.
한쪽 문이 닫히면 한쪽 문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당신의 시간 안에서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공감소통 #힐링상담

  • 상담사 약력
  • - 동양학과 동양철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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